soso 作词 : Malman/Dilla 作曲 : Malman/jeonjinseo A few some sky i living the limit 빠른 이 도시의 흐름을 읽기에는 벅찬 지금 내 상태 풀어진 동공 보이지 않는 앞 펑퍼짐한 생각 다 쉽게 물어뜯기 좋은 target 무엇보다 낮은 온도와 공기 쌓여가는 먼지 초점은 아스팔트 위 I can’t take this world 확실하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삶도 비켜줘 내눈앞에 흐릿한 두 배경 불행하게 눈을 감아야지만 덜 했어 혼자서 웃을수 있는 하룰 가지고 싶어 생각하지 않고도 앞을 보고 웃고싶어 힘내라는 말이 역겨운 소리가 되어 내 흑백 부분의 한 장면을 다시 또 떄려 버틸수 있어 라는 말이 다시금 또 죄여 소중한 조각들을 모아 삼키고는 헤엄 i told you want i just see my die a day 이걸 어떻게 함께 해 두드리지마 걱정섞인 눈을 감아 못본척하고서 제발 내 방 문을 닫아 i told you want i just see my die a day 이걸 어떻게 함께 해 두드리지마 걱정섞인 눈을 감아 못본척하고서 제발 내 방 문을 닫아 give me the light 왜인지 반복되는 장면 give me the give me the give me the 굳은 몸 끝과 닿으면 뺐겨버려 정신 누군가에게 인진 모르지 헤어 나올수 없는 기억 실없이 파헤치지 물들어버린 푸른 초록색과 눈 껌뻑일떄마다 미워지는 분홍색의 기운 되돌려 내려하지말어 내마지막에 엔딩이 기억에 남는 것마저 기적 내민 손을 빈틈없이 뿌리치는 보이지도 않는 벽에 쉴틈없이 부딫히는 그떄의 기분 표현할수 없지 상황이 반대라면 묻고 싶지않아 역시 / 그러니까 나를 믿지말아줘 이 더러운 곳에 뛰어든 나를 찾지 말아 쫌 당신에 시야에 내가 비춰질것 알아서 들키고 싶지않아 넘어진 나를 일으키려 하지 말아 미안 i told you want i just see my die a day 이걸 어떻게 함께 해 두드리지마 걱정섞인 눈을 감아 못본척하고서 제발 내 방 문을 닫아 i told you want i just see my die a day 이걸 어떻게 함께 해 두드리지마 걱정섞인 눈을 감아 못본척하고서 제발 내 방 문을 닫아 넌 어떻게 지내라고 물음 그냥 똑같애 매일 지루함이 반복되는 날들 속에 좋은걸 찾기란 어렵지 작업은 뭐 계속 특별한 일 같은건 없고 어쨌건 내 기분은 그냥 그래 온종일 밤에 나가 노는 것 빼곤 할게 없었지 길게만 느껴지는 일주일 평일 작업과 레슨 또 누워 게으름 피우기 주변 친구들이나 형 누나 오랜만에 연락이 왔네 전부다 묻는 안부는 같애 요즘 잘지내냔 말밖엔 난 그저 그렇게 지내 뭐 전보단 편해진 듯한 삶 주말엔 놀고 늘 하던대로 하고있어 걱정은 덜어 언제쯤에 행복한 대답을 뱉을지 확신이 안서 기분이 그냥 그렇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