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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건네준 말歌词

歌曲名: 바람이 건네준 말  歌手: Forestella  所属专辑: 《The Forestella》

介绍:《바람이 건네준 말》 是 Forestella 演唱的歌曲,该歌曲收录在《The Forestella》专辑中,如果您觉得好听的话,就把歌词分享给您的朋友共同聆听,一起支持歌手Forestella吧!

바람이 건네준 말

作词 : Lee Chi Hun
作曲 : SNNNY
어느 날 스쳐가는 바람이
나에게 건네는 말
긴 슬픔에 잠긴 고개를 들어
잠시 저 하늘 위를 보라고
저 높이 날아오르는 새들처럼
어제를 돌아보지 말고
가라 하네
눈부셨던 또 애태웠던
기억은 여기 놓고
오늘을 살아가라네
지금 난 어디쯤 왔는지
또 어딜 향해 가야 하는지
저 숱한 날들을
지나오고도
매일이 처음처럼
아득한 나에게
저 높이 날아오르는 새들처럼
내일을 걱정하지
말고 가라 하네
꽃이 피고 시든 자리에
다시 또 꽃이 피듯
살아있다면
모든 힘을 다해
살아가라고
상처 입고 쓰러질 때마다
내 등을 떠밀며
바람이 건네준 말
이제야 조금 알 것도
같은 그 말
긴 슬픔들은
내가 행복을 깨닫기 위해
세상이 건네준 선물이란 걸
자 이제 오랜 방황의 끝을 맺고
새로 불어오는 저
바람을 맞으라네
꽃이 피고 시든 자리에
다시 또 꽃이 피듯
살아있다면
모든 힘을 다해
사랑하라고

바람이 건네준 말LRC歌词

[00:00.000] 作词 : Lee Chi Hun
[00:01.000] 作曲 : SNNNY
[00:18.026]어느 날 스쳐가는 바람이
[00:25.808]나에게 건네는 말
[00:33.472]긴 슬픔에 잠긴 고개를 들어
[00:40.405]잠시 저 하늘 위를 보라고
[00:48.319]저 높이 날아오르는 새들처럼
[00:55.902]어제를 돌아보지 말고
[01:00.272]가라 하네
[01:03.156]눈부셨던 또 애태웠던
[01:07.012]기억은 여기 놓고
[01:11.707]오늘을 살아가라네
[01:23.272]지금 난 어디쯤 왔는지
[01:30.260]또 어딜 향해 가야 하는지
[01:38.551]저 숱한 날들을
[01:41.541]지나오고도
[01:45.425]매일이 처음처럼
[01:49.208]아득한 나에게
[01:53.358]저 높이 날아오르는 새들처럼
[02:01.194]내일을 걱정하지
[02:04.668]말고 가라 하네
[02:08.193]꽃이 피고 시든 자리에
[02:12.030]다시 또 꽃이 피듯
[02:16.400]살아있다면
[02:20.104]모든 힘을 다해
[02:22.355]살아가라고
[02:25.570]상처 입고 쓰러질 때마다
[02:32.082]내 등을 떠밀며
[02:36.056]바람이 건네준 말
[02:39.129]이제야 조금 알 것도
[02:43.511]같은 그 말
[02:47.109]긴 슬픔들은
[02:50.459]내가 행복을 깨닫기 위해
[02:55.013]세상이 건네준 선물이란 걸
[03:02.523]자 이제 오랜 방황의 끝을 맺고
[03:09.714]새로 불어오는 저
[03:11.696]바람을 맞으라네
[03:17.191]꽃이 피고 시든 자리에
[03:21.025]다시 또 꽃이 피듯
[03:25.713]살아있다면
[03:29.159]모든 힘을 다해
[03:31.222]사랑하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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